한진중, 컨선 2.8억달러에 수주 입력2006.04.02 12:14 수정2006.04.02 12: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중공업이 중국시장에서 처음으로 수주 계약을 성사시켰다. 한진중공업은 중국 최대 선사인 COSCO사와 5천 100톤급 컨테이너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총 2억 8천만달러에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진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총 22척, 16억달러를 수주해 3년반 이상의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킹 반복되는 통신사…ESG 보고서의 '민낯' 반복되는 통신사 해킹 사태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가 대외 홍보용 문서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보고서에서 ‘정보보호’와 ‘사이버 ... 2 장애 돕고 에너지 절약…CES가 주목한 '지속가능 AI' “AI가 단순한 인간의 모방을(emulate) 넘어 실제 삶을 개선하는 동반자가 됐는지 확인하러 왔다.”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스티비 원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9일(현지시간) 막을 내린 &... 3 스튜어드십 코드 10년만에 손질…투자 全과정으로 확대 기관투자가의 책임투자 원칙을 담은 스튜어드십 코드가 도입한 지 10년 만에 개정된다. 자율 규범에 머물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투자 및 운용에서 환경·사회적 요소를 고려하도록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