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칠성-일본 아사히맥주 제휴 .. 주류 수입판매 사업 강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종원)는 21일 수입주류 판매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아사히맥주와 공동으로 자회사인 수입주류판매법인 하이스타의 증자에 참여키로 했다. 증자 금액은 49억5천만원으로 롯데칠성음료가 42억원을,아사히맥주가 7억5천만원을 각각 출자하게 된다. 이에 따라 하이스타의 자본금은 50억원으로 늘어난다. 롯데칠성음료는 수입 주류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아사히맥주와 자본제휴를 했다면서 아사히측도 한국 주류시장에 진출할 계획이 있어 양측의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스타는 지난 2000년 롯데칠성음료가 설립한 회사로 그동안 맥주 와인 등을 수입해 판매해 왔다. 하이스타는 증자 후 영업망을 6개 지점으로 확대 개편하고 조직 및 인원을 대폭 강화해 전국적인 종합수입주류 판매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손성태 기자 mrhan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버, 매출 확대에도 수익구조 악화

      우버는 세금 인상과 저렴한 승차 옵션 증가로 예약은 늘고 있으나 수익 구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한 때 8%가까이 급락했던 우버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경 상승...

    2. 2

      美 1월 민간고용 2만2000명 증가…예상치 절반 그쳐

      미국의 1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게 적은 2만2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에도 노동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민...

    3. 3

      美상원 "소셜 플랫폼, 사기 광고 예방 광고주 검증 의무화" 추진

      미국 상원에서 사기 광고를 막기 위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 광고주를 검증하도록 요구하는 사기방지법안이 초당적 합의로 발의됐다. 이 법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가장 영향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보유한 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