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대표이사에 임병석, 유해기씨 입력2006.04.02 12:14 수정2006.04.02 12: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도는 대표이사 회장에 임병석 쎄븐마운틴그룹 회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에 유해기 쎄븐마운틴그룹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3대 컨테이너 제조업체이자 모피 의류업체인 진도는 2001년 법정관리에 들어갔으며 지난 6월 쎄븐마운틴그룹에 인수됐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2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한국딜로이트그룹은 23일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길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대표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앞으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3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