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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상품 구조 선진국형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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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수출 상품구조가 선진국형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한 보고서에서 무역특화지수가 올라가고 10대 수출품목중 경공업 제품과 범용 가전제품이 줄어드는 등 수출상품구조가 선진국형으로 바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상 경쟁력지표로 쓰이는 무역특화지수가 지난 2000년에 비해 상승했으며 올들어 9월까지 10대 수출품목을 봤을때 지난 90년과 비교하면 신발류 등이, 95년과 비교했을때는 컬러TV 등 일반 가전 제품이 대거 빠졌습니다. 대한상의는 이같은 수출구조 선진화는 90년대 중반 이후 세계 산업구조 재편과 기술 발달에 맞춰 국내 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노동집약적 제품의 국내 생산이 어려워 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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