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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재, 신입사원 공채 수천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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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재는 모두 40명을 뽑을 예정인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6천44명이 몰려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LG화재에 따르면 이들 지원자 중에는 공인회계사와 보험계리사, 국제재무위험관리사, 손해사정인 등 금융.보험관련 전문자격증 소지자와 해외 유학파 등이 다수를 이뤘습니다. LG화재는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그룹토론과 프리젠테이션, 실무자급 인터뷰, 온라인 인성검사, 인원 면접 등의 단계별 전형을 거친 후 12월 초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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