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SKT 펀더멘탈 저평가나 촉매 부족-중립" 입력2006.04.02 12:41 수정2006.04.02 12: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JP모건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펀더멘탈 기준 저평가임에는 분명하나 단기적으로 축매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투자의견 중립. JP는 외국인한도와 추가 배당 증대에 대한 미지근한 대처 등을 지적.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증권, '다정다익 랩어카운트' 출시 현대차증권은 '다정다익 랩어카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기업 탐방을 기반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국내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바텀업'(Bottom-up) 투자 전략을... 2 [마켓PRO] “JPM 행사로 기업가치 제고” 기대에…고수들, 알테오젠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코스피, 장중 4680선 터치…환율은 1470원 웃돌아 코스피가 고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470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지수는 하락 전환했다.1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1.24포인트(0.68%) 오른 4656.03을 가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