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적 브리프] LG홈쇼핑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92%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홈쇼핑=3분기 매출은 2분기와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5% 줄어든 1천2백45억원으로 집계됐으나 이익은 큰 폭으로 늘어났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분기보다 39.5%와 29.8% 증가한 2백5억원과 1백60억원이었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4백92.4%와 3백3.0% 증가한 수준이다. 회사측은 "고수익 상품의 비중 증가로 매출 총이익율이 전 분기보다 0.8%포인트,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4.1%포인트 높아진 것이 수익성 개선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3분기 순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0.6% 증가한 1백2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매출액(6백3억원)과 영업이익(1백11억원)은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3.1%와 21.1% 늘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7.3% 줄었다. 회사측은 "해외 VIP 마케팅이 성과를 거둔 데다 바카라대회 등 고객 이벤트도 성공적으로 끝나 실적이 호전됐다"며 "4분기 실적도 호전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단정보통신=3분기 영업이익 1억5천만원에 순이익 9천8백만원을 거두며 전 분기와 전년 동기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매출액은 전분기보다 2백83.6%,전년 동기보다 2백19.5% 증가한 2백45억원을 나타냈다. 신제품인 홈미디어센터와 기존 제품인 셋톱박스(위성방송수신기)의 매출이 모두 증가한 것이 실적호전 배경으로 꼽힌다. 네스테크=3분기 매출액(82억원)과 영업이익(9억원)이 전분기보다 14.75%와 2백73.90% 늘었다. 순이익(4억원)은 흑자전환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급증했다. 회사측은 "북미지역에 대한 수출호조와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매출이 늘었고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내수부문의 합리화와 구조조정 노력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문턱서 '미끌'…빅테크·삼전·SK하닉 실적 업고 안착할까 [주간전망]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안착이 미뤄졌다. 이번주(26~30일)엔 지난주 장중 돌파에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5000선을 밟은 후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에...

    2. 2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

    3. 3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영국 자원개발 기업 ‘80마일’ [LSE : 80M]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던 미국과 유럽이 일단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