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드만,"자동차..불안 요소 아직 해소 안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 골드만삭스증권은 10월 자동차 업계 판매실적이 처음으로 40만대를 넘어서면서 조심스러운 낙관론이 제기되고 있으나 불안 요소들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골드만은 침체된 소비 심리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GM대우와 쌍용의 공격적인 시장 공세로 현대차기아차 시장 점유율이 소폭 낮아졌다고 지적. 또 현대차 세단 예약이 7천7백대에 그쳐 11월 판매 부진이 예상되며 기아차도 신형 스포티지 효과는 기대되나 그에 따른 소렌토 판매 부진과 저마진 차량들의 해외 판매 비중 증가 등이 우려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로 6만2,000원과 1만원을 제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새해 첫 거래일부터 '질주'…삼전·하이닉스, 최고가 경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되면서다.2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00원(3.09%) 오른 12만3...

    2. 2

      한한령 완화될까…李대통령 방중 앞두고 화장품·엔터株↑

      오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기대감에 화장품, 엔터, 게임주 등이 들썩이고 있다.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각...

    3. 3

      새해부터 주가 30% 폭등 '불기둥'…'안다르 모회사'에 무슨 일이 [종목+]

      레깅스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이 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새로운 주인이 될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일 오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