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신입행원 모집경쟁률 111: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은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 접수 마감 결과 11,100여명이 지원해 1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원자 가운데에는 박사 25명, MBA등 해외석사 34명을 포함해 석사학위 소지자가 1,130여명이 지원하였으며, 변호사 3명, 공인회계사 340여명 등 금융관련 전문자격증 소지자가 560여명이고 토익 900점 이상자가 1,500여명에 달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응모한 1만 1천여명의 지원자중에서 1차 서류전형을 거친 뒤 합격자에 한해 2차 실무자 면접, 3차 신체검사 및 인성적성검사, 임원면접을 실시한 후 최종 10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며 오는 11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영양·곡성·영암군 '바람 소득' 첫 도입

      이르면 2029년 경북 영양과 전남 곡성·영암 등 인구소멸지역 주민들이 육상풍력으로 발전한 수익을 배당받는다. 풍력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이재명 정부의 ‘바람 소득’을 처음 적...

    2. 2

      "부동산 거품 해소 못하면 저성장 늪 빠져"…경제학계 원로의 경고

      우리 경제가 ‘부동산 거품’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면 선진국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장기 저성장 구조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일 한국경제학회에 따르면 김인준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

    3. 3

      "셀만 팔아선 답 없다"…잉곳부터 모듈까지 'K태양광 생태계' 구축

      지난해 12월 22일 찾은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의 한화큐셀 공장은 올 하반기 본격 가동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다. 자재를 한가득 실은 지게차는 수시로 공장 안팎을 드나들었고, 작업자들은 각종 중장비를 활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