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포트] 동해 가스전 상업생산 시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앵커멘트] 한국석유공사가 오늘부터 울산 앞바다의 동해-1 가스전에서 천연가스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함에 따라 이제 우리나라도 명실상부한 산유국이 됐습니다. 첫 소식으로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석유공사가 울산 앞바다 동해-1 가스전에서 천연가스 상업생산에 들어갔습니다. S> 연간 40만톤 생산 동해-1 가스전의 매장량은 2천500억 입방피트(LNG환산 500만t)로 앞으로 15년간 울산과 경남지역에 매년 40만t의 천연가스를 공급하게 됩니다. S> 전체 소비량의 2.2% 연간 40만t은 34만가구가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우리나라 천연가스 연간 소비량의 2.2 %에 해당합니다. 해저 3천425m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는 해상 생산시설에서 1차 정제를 거친 후 해저와 육상 배관을 통해 육상기지로 이송돼 2차 정제를 거쳐 가정에 공급됩니다. S> 순수 국내자본과 기술로 개발 특히 동해-1 가스전은 순수 국내자본과 기술로 개발됐는데요. 산업자원부와 석유공사는 가스전 개발에 총 13억6,000만 달러를 투입했습니다. 또 생산설비는 삼성엔지니어링현대중공업이 도맡았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상상은 현실이 된다

      유압로봇시스템 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올해 개장 예정인 전북 무주 태권브이랜드에 들어설 동작형 실물 로보트 태권브이 제작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로보트 태권브이 탄생 50주년이다. 높이 12m, 무게 20t인...

    2. 2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피겨 유망주에게 ‘KB금융 피겨 꿈나무...

    3. 3

      우리銀, 혹한기 취약노인에 1억 기부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혹한기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