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초자, 중국법인 준공식 입력2006.04.02 13:06 수정2006.04.02 1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전기초자는 중국 호남성 장사시에서 중국법인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연 600만대의 브라운관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이 법인은 지난해 4월 설립됐으며, 올해 4월 용해로에 불을 붙이는 화입식을 가진 뒤 7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해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 나섰다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는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섰다. 이로 인해 감가상각비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로... 2 "요즘 누가 모텔 가요"…'매출 반토막' 숙박업계 '울상' [이슈+]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앞둔 2월, 통상이라면 연인 손님으로 북적여야 할 도심 숙박업소들이 예상과 달리 한산한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공통으로 나온다.11일 서울 영등포구 인근 숙박업소 밀... 3 한화에어로, 루마니아 현지공장 착공…"현지화 전략의 결정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 현지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를 생산할 대규모 거점을 마련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생산기지 구축을 통해 현지 생산과 유지·보수·정비(M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