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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게임서 한판 붙은 여ㆍ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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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빛소프트가 주관한 온라인골프게임 '팡야! 세기의 대결' 행사에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과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이 참가해 온라인 게임으로 여야 맞대결을 펼쳤다. 두 의원은 개인전 맞대결을 한 후 각각 SK T1의 주훈 감독 및 한빛스타즈의 이재균 감독과 한편이 돼서 단체전을 벌였다. 개인전에서는 김영춘 의원이,단체전에서는 원희룡 의원팀이 각각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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