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서 한판 붙은 여ㆍ야 의원' 입력2006.04.02 13:12 수정2006.04.02 13: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한빛소프트가 주관한 온라인골프게임 '팡야! 세기의 대결' 행사에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과 열린우리당 김영춘 의원이 참가해 온라인 게임으로 여야 맞대결을 펼쳤다. 두 의원은 개인전 맞대결을 한 후 각각 SK T1의 주훈 감독 및 한빛스타즈의 이재균 감독과 한편이 돼서 단체전을 벌였다. 개인전에서는 김영춘 의원이,단체전에서는 원희룡 의원팀이 각각 승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LB 간암신약, 美 허가 재도전 HLB가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판 허가를 위해 재도전에 나섰다.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와 파트너사인 중국 헝루이제약이 지난 23일 FDA에... 2 LG유플러스, 10년째 지속 '천원의 사랑' 누적 3억…고려인 등 지원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각종 사내 기부·봉사 프로그램에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면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회사는 고객·사회와 공감하는 ‘밝은 세상 만들기’... 3 패키징 '끝판왕' 하이브리드 본딩…삼성, TSMC와 맞붙는다 삼성전자가 경기 평택 반도체 공장에 최첨단 패키징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하이브리드 본딩 라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양산하는 400단대 10세대(V10) 낸드플래시에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