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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안정 기대로 국제유가 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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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가 49달러선 아래로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8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WTI는 지난 주말보다 52센트 떨어진 배럴당 49.09달러를 기록했습니다. WTI는 개장전 전자 거래에서 49달러선이 무너졌으며, 정규 거래에서도 한때 48달러대로 떨어졌습니다. 미국이 겨울철 난방유 재고를 충분히 비축하고 있다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유가가 하락 압력을 받았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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