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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토넷, 7인치 카T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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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오토넷이 고급형 7인치 자동차용 TV를 개발,PONTUS 브랜드로 판매한다. 현재 시장에서 주로 판매되는 자동차용 TV는 자동차 대시보드 위에 거치시키는 저가형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이 제품은 대시보드 안에 제품을 장착시켜 버튼 하나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고급형인 게 특징이다. 7인치 TFT-LCD를 채택한 모니터는 앞뒤 상하는 물론 좌우로 각도 조절을 할 수 있어,탑승자가 자신의 위치에 맞게 조절하여 모니터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 현대오토넷의 내비게이션,DVD(또는 CD) 체인저 등을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시장에서 판매되는 백뷰카메라(후진 시 후방을 운전석의 모니터에 보여주는 장치)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70만원대로 수입 제품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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