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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전파기지국 기지국 공용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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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텔레콤이 국내 유일의 공용 기지국 건설관리업체인 한국전파기지국과 와이브로 기지국 공용화와 관련한 포괄적 사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윤창번 하나로텔레콤 사장과 한춘구 한국전파기지국 사장은 이 날 조인식을 통해 두 회사가 한국전파기지국 주관의 공용화 기지국 451개를 하나로텔레콤의 와이브로 기지국으로 활용하고 앞으로 와이브로 공용 광중계기와 소형 공용화 기지국장비 공동개발에 적극 협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전파기지국은 하나로텔레콤 이외의 타 사업자도 와이브로 기지국 공용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와이브로 기지국 공용화와 관련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덛붙였습니다. 하나로텔레콤은 기지국의 공용화가 와이브로 서비스의 조기 상용화와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자연환경 훼손, 중복투자 방지에도 효과적이라며 기지국공용화를 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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