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아놀드파머와 자선마케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미국 아놀드 파머 재단, 컴프유에스에이 등과 공동으로 불우 어린이와 부녀자 돕기 자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삼성 모니터·레이져 프린터 등 전자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아놀드 파머 재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 오동진 부사장은 "삼성전자와 컴프유에스에이는 지난 2년간 아놀드 파머병원의 자선기금을 마련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한은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한은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2

      "부당이득반환" 피자헛 판결에…프랜차이즈업계 줄소송 '비상'

      프랜차이즈업계 전반에 '차액가맹금' 줄소송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법원이 한국피자헛에 대해 가맹점주에게 부당이득금을 반환하라고 판결해서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전날 피자헛 가맹점주들...

    3. 3

      "이젠 부동산도 못 믿어"…찐부자들 베팅하는 곳 따로 있었다 [차이나 워치]

      중국 광둥성 출신 기업가 리장씨는 2020년 이후 자신이 갖고 있는 부동산을 하나씩 처분하고 있다. 주요 상업지구에 있는 아파트부터 교외에 있는 고급 빌라까지 그의 부동산만 총 7가구였다.하지만 지금은 직접 거주하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