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 '수능특수' 실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능방송 도입, 내신비중 강화 등 대입제도 개편에 따라 매년 수능 이후 강남 부동산시장에 불었던 '수능특수'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교육방송 자체 분석 결과 이번 수능의 수능방송 반영률이 80%를 웃돈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그동안 강남 부동산시장의 한축을 담당해 왔던 교육 프리미엄이 많이 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종합부동산세, 주택거래신고제 등 강남에 집중된 다른 부동산 규제도 강남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머뭇거리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로또 명당 아니면 모바일로 살래요"…복권방 '비상'

      오는 9일부터 휴대폰을 통한 로또 구매가 허용되면서 복권 판매점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모바일 구매 확산으로 오프라인 판매점을 찾는 발길이 줄어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걱정이다. 반면 “시대 변...

    2. 2

      현대차, "車 아닌 문화를 판다"…콘텐츠 마케팅 성과

      현대자동차의 콘텐츠 마케팅이 단편영화를 넘어 장편영화로 확장되며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가 투자자로 참여한 첫 독립 장편영화 베드포드 파크는 지난달 30일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

    3. 3

      월가, 1월 고용지표와 CPI 주목…상하이 증시, 춘절 소비 예의주시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

      이번 주 뉴욕증시(9~13일)는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몰려있다. 11일에는 1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 13일에는 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시장의 관심은 고용시장이다.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