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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현대상선 랠리 지나쳐-비중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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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S증권이 현대상선에 대해 비중축소를 유지했다. 26일 UBS는 올들어 50% 가까운 주가 상승률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관심이 높게 유지되고 있으나 랠리가 다소 지나쳐 보인다고 진단했다. UBS는 탱커 증가를 감안해 올해 순익 추정치를 1.4% 올렸으나 내년은 4.2% 하향 조정했다. 비중축소(2)와 목표주가 1만2,3000원을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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