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신한 Two Way 행복 제안' 서비스 입력2006.04.02 14:22 수정2006.04.09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현봉 삼성전자 국내영업부 사장(왼쪽)과 신상훈 신한은행장이 공동마케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침에' 문구·초록패키지 흔해"…서울우유 독점 주장 깬 화우 서울우유가 남양유업의 ‘아침에우유’ 제품(사진 오른쪽)이 자사 제품(사진 왼쪽)과 유사해 상표권을 침해당했다며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제품명에 쓰인 ‘아침에’라는 문구와 ... 2 파두 거래재개 풀리자…경영진 스톡옵션 행사 공모가 부풀리기 혐의로 기소된 파두 경영진 일부가 거래 재개 이후 주가가 고공 행진하자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원종택 파두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4일 스톡옵션을... 3 연 4% 고금리 적금 등판…우리 아이 세뱃돈 불려볼까 설 연휴를 앞두고 청소년 전용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자녀의 세뱃돈을 ‘종잣돈’으로 불려주려는 부모 수요와 미래 고객인 ‘알파 세대’(2010년 이후 출생)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