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앤큐리텔, 조회공시 요구 입력2006.04.02 14:25 수정2006.04.02 1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거래소는 팬택앤큐리텔에 대해 미국 오디오박스사와의 대규모 단말기 공급계약설과 관련해 내일(30일) 오전까지 조회공시를 요구했습니다. 한편 팬택앤큐리텔 주가는 시장에서 미국 오디오박스사와 1조4천억 규모의 단말기 공급계약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5%넘게 급등해 오후 2시5분 1,630원대를 기록중입니다. 이봉익기자 bi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플,"아동성착취물 저장 공유 방관"혐의로 피소 애플이 iOS 기기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아동 성착취 자료(CSAM)가 저장되고 공유되는 것을 막지 못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은 ... 2 美·이란 긴장에 유가 오르자 뉴욕증시 하락 출발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 고조로 원유 가격이 상승되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 날 상승분의 일부를 반납하며 하락세로 출발, 하락폭을 좁혀가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S&P50... 3 "관세벽 아무리 세워도"…작년 美무역적자 9015억달러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도 미국의 무역 적자는 12월에 확대됐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합한 지난 해의 연간 무역적자는 9,015억 달러(약 1,307조원)에 달했다. 19일(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