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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공사, 정관장.홍삼 가맹점서 판매 .. 사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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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삼공사가 전시장에서 판매하던 정관장 홍삼을 가맹점을 통해 판매키로 하고 사업자를 모집한다. 인삼공사는 30일 대전 본사 강당에서 프랜차이즈 사업 선포식을 갖고 12월1일부터 가맹점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 개설되는 정관장 홍삼 가맹점에는 유통추적관리 시스템,타임바코드,재고 및 유통관리 정보화시스템 등이 설치돼 본사가 일률적으로 상품과 가격 등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점포 난립에 따른 유통 질서 문란과 정관장 이미지 관리를 위한 전략이다. 정관장 홍삼 가맹점을 차리기 위해서는 10평 이상 점포를 확보해야 한다. 여기에 인테리어비(평당 1백70만원),초도물품비(대도시 5천만원,소도시 3천만원),간판비,가맹비,시설비 등 모두 1억원 정도가 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현재 영업 중인 가맹점의 한달 매출은 상권과 입지 등에 따라 3천만∼1억원이다. (02)2189-6561∼3 강창동 유통전문기자 cd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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