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 20억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입력2006.04.02 14:32 수정2006.04.02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삼화콘덴서는 日 SEMITEC社 중국 상하이 법인에 20억원 규모의 CHIP NTC(온도 감지용 부품)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달부터 내년 11월까지 1억2천만개의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고수들, ‘삼성운용 5% 취득’ 공시에 뉴로메카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2 5000피 가까워지는데...개미는 한주새 2100억 ‘인버스’ 베팅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는 지수 하락에 대거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수가 단기간 급등하며 과열됐다는 인식 속에 단기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한국거... 3 "연소득 200만원 줄었네요"…청년만 가난해진다 20대 청년의 연소득이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처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경력직 채용이 늘어나면서 청년층 취업문이 갈수록 좁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소득이 줄면서 다른 세대와의 자산 격차가 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