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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 엔진공장 경쟁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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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의 윤정호 부사장은 "차세대 엔진공장과 H45 프로젝트를 유치하기까지는 로노그룹내에서 매우 치열한 물밑 경쟁이 진행됐다"며 그간의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그는 "수년간 르노의 차세대 엔진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영국, 멕시코, 중국, 일본 등 6~7개 후보지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라며 "결국 르노그룹 이사회 회의에서 부산이 최종 낙점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부사장은 특히 "얼라이언스내 경쟁의 강도는 국내시장에서 완성차 업체들이 벌이는 경쟁과 다를 바 없이 매우 치열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들을 따내기 위해 자신도 수십번이나 파리를 오갔다고 말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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