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루이까또즈 공동마케팅 입력2006.04.02 14:52 수정2006.04.09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7일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제휴를 맺고 노트북PC '센스Q30'과 루이까또즈가 특별제작한 '노트백'을 결합해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양사는 광고 프로모션 패션쇼 등에서도 협력할 계획이다.조인식장에서 모델들이 센스Q30과 노트백을 선보이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도체기술학회장에 박재근 한양대 교수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는 제14대 회장으로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학교수(사진)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학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곳으로 산업계와 학계,... 2 MS도 '피지컬 AI' 뒤늦게 참전…"지능에 촉각까지 더했다" [영상] 마이크로소프트(MS)가 첫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내놓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의 비전-언어-행동 모델(VLA) 진영(구글 RT‑2, 오픈VLA 등)은 주로 시각+언어 기반 로봇 조... 3 뇌질환 치료제 시장 '꿈틀'...'BBB 투과' 기술이전 성과 2배 껑충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뇌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해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기술 이전 성과가 전년도의 두배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