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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텔레콤, 신제품개발 사흘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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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텔레콤이 신제품 개발로 사흘째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누리텔레콤의 주가는 3일만에 2,280원에서 3,070원으로 35%의 상승률을 기록중입니다. 누리텔레콤은 지난 8일 지그비 즉 저전력 저속무선 기술을 접목한 티지털 검침기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모든 계량기에 탑재가 가능하며 정확성과 데이터저장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기, 가스, 디지털 홈 사업에 동시 적용하기 위해 양산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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