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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장기성장성 상승 기대감 유효-매수..CJ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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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CJ투자증권 민영상 연구원은 신세계에 대해 주가약세 조정을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조언하는 가운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했다. 11월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했으며 12월 실적도 내수부진 영향권을 벗어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 강남점 및 이마트 신규매출 효과는 유효하다고 판단되는 가운데 시장지배력 상승과 장기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화된 실적 모멘텀과 수급부담 등이 단기 주가상승 제약 요인이라고 지적하고 보유 의견과 목표가 32만1,000원을 제시.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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