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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성코퍼레이션, 독일업체와 25.7억원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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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성코퍼레이션은 독일의 생활용품 전문 업체인 라이프하이트사와 25억 7천만원 규모의 극세사 클리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공급한 제품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한 라이프하이트사가 추가 물품 공급을 요청해 계약이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작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사무소를 개설한 이래 유럽지역의 신규공급처가 크게 늘고있어, 독일을 교두보로 서유럽 뿐만 아니라 동유럽 국가로까지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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