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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재테크총집합] 여행자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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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이번주에는 유학과 연수, 해외이주와 관련된 금융서비스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민은행에서 최근에 판매하기 시작한 여행자카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진욱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질문1] 먼저 여행자 카드가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기자1] KB여행자카드는 해외에서 쓸 수 있는 직불카드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출국하면서 현금이나 여행자수표를 가지고 나가면 여러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국민은행 관계자의 설명을 직접 들어보시죠. S1] 김병섭 국민은행 외환상품팀 과장 들은대로 여행자카드는 해외에서 자유롭게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카드로 판매통화는 미국 달러화이지만 현지국 통화로 인출할 수 있고 판매한도는 1인당 미화 2백달러에서 1만달러 이내입니다. 환율은 전신환매도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현금이나 여행자수표 보다 훨씬 저렴하구요, 내년에는 물품구입 기능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직불카드와의 차이점은 여행자카드는 해외에서 사용한 자금을 결제할 때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지만 직불카드는 그럴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질문2]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 많은데요, 사용방법도 궁금합니다. 기자2]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국내 현금자동지급기와 사용방법은 동일하구요. 핀번호 4자리를 부여 받아서 입력하기만 하면 됩니다. 사용시에는 별도의 수수료가 있는데요, 수수료 내용도 들어보겠습니다. S2] 김병섭 국민은행 외환상품팀 과장 질문3] 구입고객에게는 다양한 서비스도 있다면서요? 기자3] 그렇습니다. 내년 2월말까지 1천달러 이상 구입하면 환전수수료를 50% 우대하구요, 싱가폴 항공권등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국제전화 무료이용권, 콜링카드 무료이용권도 제공됩니다. 만약 환율우대를 받지 않는다면 해외여행자 보험 또는 항공마일리지를 제공합니다. 질문4] 여행자카드를 사용하면서 주의할 점은 없나요? 기자4] 물론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S3] 김병섭 국민은행 외환상품팀 과장 역시 카드다 보니까 비밀번호인 핀번호를 잘 관리해야만 하겠습니다. 앵커] 오늘은 국민은행에서 출시한 여행자카드의 이모저모, 최진욱 기자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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