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 아파트 웃돈 대전이 최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입주한 아파트 중 분양가 대비 시세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대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해 입주한 전국 3백34개단지 16만8천여가구의 입주 당시 시세를 조사한 결과 대전이 분양가 대비 평균 36.4%의 프리미엄(웃돈)이 형성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입주한 서울지역 아파트(1백14개단지,8천7백67가구)의 분양가 대비 평균 프리미엄(36%)을 약간 웃도는 것이다. 예년의 경우 서울 아파트의 프리미엄이 대전을 크게 앞섰지만 올해는 각종 규제가 서울에 집중된 반면 대전은 행정수도 이전과 고속철 개통 등 호재가 많아 역전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비율이 아닌 절대 금액으로는 여전히 서울이 평균 1억3천1백여만원의 웃돈이 붙어 대전(5천4백84만원),충남(5천1백52만원) 등을 압도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수지·관악 집값 상승세 지속…"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와 서울 관악구였다. 두 곳은 1주 전보다 각각 0.59%, 0.57% 뛰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ls...

    2. 2

      추진위원장 바뀐 '경우현'…개포동 재건축 속도 낼까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경우현(경남·우성 3차·현대 1차)’ 통합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독립정산제를 추진한 후보가...

    3. 3

      '한강벨트' 대안으로 뜨더니…1억 넘게 오른 거래 속출한 동네

      서울에 ‘한강 벨트’(한강과 접한 자치구)가 있다면 경기도에는 ‘경부축’이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수원 영통, 화성 동탄 등이 경부축에 포함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