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IT업종 기술적 반등 이상으로 보기 어렵다..LG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6일 LG투자증권 강현철 연구원은 IT업종 주가에 대해 추가 상승 가능성은 높아 보이나 이는 기술적 반등이며 추세적인 의미 부여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는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다우 및 나스닥 등 미국 증시 흐름 속에서도 상대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 한국과 미국 내 주요 IT업종에 대한 이익 모멘텀이 여전히 부정적이라고 지적했다. 한국은 3개월 연속, 미국도 4개월 연속 이익모멘텀이 하락하고 있다고 소개. 따라서 낙폭 과대 업종에 대한 제한적 매매가 낫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매일 역사 쓰는 코스피…"글로벌 수익률 압도적 1위"

      코스피지수가 5700과 5800을 한달음에 뚫은 20일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05% 오르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대신 최근 쉬어간 주도주인 SK하이닉스와 조선·방위산업·원전주가 힘...

    3. 3

      로봇 바람 타고 2차전지株 질주…증권가 '방전' 경고

      로봇용 배터리 수요 기대로 고공행진 중인 2차전지주에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실적 악화 추세를 뒤집을 만한 대규모 수요 창출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