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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경기..내년 상반기까지 주춤-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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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피데스증권은 일본 4붕기 대기업 제조업의 단칸지수가 22를 기록하며 2003년 1분기이후 처음으로 내림세 반전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지난 3분기 유가 상승의 시차적 반영돠 최근 엔화 강세로 인한 기업여건 악화를 반여한 것으로 풀이. 피데스는 일본 경기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성장세가 주춤거릴 것임을 시사하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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