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외환..내년 환율 완만한 하락세-4분기 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하나증권 정희수 연구원은 내년 외환 시장이 완만한 하락세를 보인 후 4분기 반등을 시현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달러 환율은 전반적으로 대외 요인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고 엔/달러 환율과의 동조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연평균 1,030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미달러 약세 현상의 단기 조정은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미국의 쌍둥이 적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글로벌 미달러 약세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반기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이 높아 원/달러 환율 하락압력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관측되나 다른 아시아 통화에 비해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한편 4분기에는 미국 금리인상 효과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수출 둔화에 따른 무역수지 감소 등으로 소폭 반등할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외국인 1.5조 매물폭탄에도 약보합…코스닥은 강세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1조5000억원에 가까운 매물 폭탄을 던지고 있지만,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이 와중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은 1%대 강세를 보이고 ...

    2. 2

      이란 사태 진정·미국 휴장에…유가 보합세 [오늘의 유가]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이 줄면서 유가가 보합세를 보였다. 시장은 그린란드 사태가 유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19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전일 대비 0.0...

    3. 3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오는 6~7월 등장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자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세 혜택을 주지 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