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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 외인-기관 동시 매수 종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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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의 시장참여가 확대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사들이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문은영 대우증권 연구원은 "지난 11월 22일부터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동안 기관은 8500억원 가량을 순매수하면서 지수하락을 방어했다"며 "이런 외국인의 소극적인 시장참여와 기관의 적극적 시장대응이 이어진다면 기관이 매수하는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해보인다"고 밝혔습니다. 11월22일부터 12월21일까지 기관이 매수한 종목 중에서 외국인의 매수가 함께 유입된 종목으로는 SK, POSCO, 삼성전자, 한국전력, KT, 국민은행,신한지주,SK텔레콤 등이 선정됐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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