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서광수(전 부산위생병원장)/배찬병(생명보험협회 회장) 입력2006.04.02 15:50 수정2006.04.02 15: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광수 전 부산위생병원장은 23일 삼육대 신임 총장으로 임명됐다. ▷배찬병 생명보험협회 회장은 23일 서울 중부경찰서를 방문,연말연시를 맞아 민생침해사범과 음주운전 단속에 분주한 의무경찰과 기동대원을 위로하고 방한복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혼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신규 'H 마크' 도입 혼다는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 2 유럽 사로잡았다…벤츠 CLA, '2026 유럽 올해의 차' 선정 메르세데스-벤츠는 CLA가 벨기에에서 열린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시상식에서 ‘2026 유럽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6)’로 선정됐다고 13일 ... 3 만원짜리 592장 장판 밑에 숨겨놨다가 '낭패'…은행 가져갔더니 [강진규의 BOK워치] 대전에 사는 오모씨는 지난해 장판에 현금을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 만원권 약 592장을 넣어뒀는데 장판에 눌리면서 화폐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다행히 한국은행에 찾아가 교환을 받는 데 성공했지만 아찔했다.김모씨(충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