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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 공부하면 뇌세포 노화방지"..北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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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의 노화를 막으려면 외국어를 공부하라.' 북한의 인터넷 사이트인 '조선인포뱅크'는 27일 이색적인 제안을 했다. 이 사이트는 "인간은 어릴 때 약 1백40억개의 뇌세포를 갖고 있다. 그러나 20살 이후에는 그것이 매일 약 10만개씩 노쇠되거나 죽는다"면서 "뇌세포의 노화를 막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외국어를 학습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이트는 "외국어의 어휘,문법을 기억하고 활용해 외국문을 자기 나라 글로 번역하려면 뇌세포의 기능을 최대한 발동해야 한다"며 "기억력ㆍ이해력ㆍ분석력ㆍ창조력 등 4가지 능력을 발휘하는 것은 뇌세포를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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