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해 서울1차 366가구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 첫 서울 동시분양에서는 총 4곳에서 366가구가 분양될 전망입니다. 이는 12차 동시분양보다 절반가까이 감소한 물량이며 올해 1차 동시분양 보다 38.1% 감소한 물량입니다. 닥터아파트는 내년 2월초 분양하는 서울 1차 동시분양에서는 양천구 신월동의 벽산블루밍, 성동구 용답동의 명진에버그린, 도봉구 창동의 한신휴, 강서구 방화동의 태승훼미리아파트 등이 공급된다고 조사했습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송호성 기아 사장 "올해 신차 수요 발굴해 6% 이상 성장"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은 지난 5일 공개된 ‘2026 현대차그룹 신년회’ 영상에서 “올해 6%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한다”며 “신차 수요를 적극 발굴해 목표를 달...

    2. 2

      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 신청해드려요"

      한국가스공사의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가 시행 반년 만에 1만7000여가구가 혜택을 누리는 등 에너지 복지 모델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

    3. 3

      LG·SK와 결별하고 BYD와 손잡는 포드

      한국 배터리사와의 협력관계를 정리중인 미국 포드 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차량에 대한 배터리 공급을 위해 중국 BYD와 손을 잡기로 했다. 미국 정부의 대중국 공급망 견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값싼 배터리를 위해 중국과의 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