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숭인동 상업주거중심 개발 입력2006.04.02 16:22 수정2006.04.02 16: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하철 6호선 동묘앞역과 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 사이에 위치한 종로구 숭인동 일대가 상업과 주거 중심지구로 개발됩니다. 서울시는 종로구 숭인동 일대 6만6천평을 지역특성과 도시기반시설을 감안한 적정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제1종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료 내린다…남아도는 태양광, 기업이 쓰게 유도 정부가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하하는 방향의 전력요금 개편을 추진한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태양광 발전량을 기업이 소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심야 시간대 요금은 올리겠다는 방침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일 ... 2 먹거리·옷·화장품 다 줄였다…자동차 제외한 소매판매 4년째↓ 지난해 국내 소매판매 지표가 반등했지만 승용차를 뺀 실질적인 체감 소비는 최장기간 감소세를 기록했다. 신발과 옷, 먹거리 등 생필품이 2022년부터 4년 연속 소비가 줄고 있어 ‘K자형 양극화’... 3 이랜드, 사업구조 수술…유통 줄이고 식품·패션 '양날개' 재계 서열 48위인 이랜드그룹이 대대적인 사업 구조 개편에 들어갔다. 유통, 패션, 식품 등 기존 삼각편대 구조에서 성장이 정체된 유통 비중은 확 줄이고 자체브랜드(PB)를 중심으로 식품과 패션을 각각 2조원 규모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