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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1.37조로 하향-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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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이 삼성전자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했다. 5일 현대 김장열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특별보너스 7천억원과 환율 미세 조정 등을 반영해 지난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8천100억원에서 1조3천700억원으로 내려잡았다. 이에 따라 EPS 전망치도 5만9,525원에서 5만7,386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올해 EPS 전망치도 4만4,904원으로 소폭 하향. 그러나 주가는 이미 주요 악재가 반영돼 급격한 원화 강세만 없다면 40만원 초반에서의 중장기적인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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