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성장 우수기업] ㈜마르에 ‥ '황금마스크'라면 나도 피부미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팩 한 번으로 얼굴사우나와 마스크 팩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제품이 출시돼 화제다. (주)마르에(www.emg1534.co.kr)에서 출시한 '황금마스크'는 고농축 에센스가 함유된 마스크 팩에 전기D/C를 이용한 면상발열체로 얼굴 전체에 온열효과를 주어 마사지 기능을 높여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얼굴 전체에 원적외선이 방사되기 때문에 피부모공을 열어 노폐물과 화장 찌꺼기 등을 효과적으5로 제거하고 피부에 꼭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공급해 주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황금마스크는 피부의 진피 층을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과 고 보습성분인 히루론산,알부틴 추출물,판테놀,초산토코페롤,스쿠알렌 등 피부건강에 필요한 영양분을 고농축 시켜 만들어진 제품으로 거칠고 탄력 없는 피부를 빠른 시간에 윤기 있고 팽팽하게 가꿔준다"고 설명했다. 마이콤 센서방식으로 제작된 면상발열체는 과열안전장치기능이 부착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특허 출원 중인 황금마스크는 이미 많은 피부관리 샵과 미용클리닉에서 사용되며 제품의 우수성을 입증 받고 있다. 황금마스크에 대한 효능이 입소문을 타면서 피부마사지 관련 업체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주)마르에의 황금마스크는 에센스 고영양 농축팩 20장과 압축 마스크 팩 30장을 비롯해 사은품으로 냉찜질 팩 1장이 내장되어 있으며,현재 출시기념으로 푸짐한 사은행사를 진행 중이다. 02-585-3403

    ADVERTISEMENT

    1. 1

      쿠팡 "개인정보 유출 더 있다"…16만5000여건 추가로 확인

      쿠팡에서 약 16만5000건의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쿠팡 측은 이번 건이 새로운 해킹 사고가 아니라 기존 사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발견된 것이라고 해명하며 해당 고객에게 개별 통지했다.쿠팡은 5일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추가로 확인된 고객 16만5000여 명에게 문자메시지로 유출 사실을 알리고 사과했다. 쿠팡은 안내문에서 “작년 1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민관합동조사단 및 관계당국의 조사에 협조하던 중 동일한 사고 내에서 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로 유출된 정보는 고객이 쿠팡 앱 및 웹사이트 내 주소록에 입력해 둔 ‘받는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 쿠팡 측은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신용카드 번호 같은 결제 정보, 아이디(ID)와 비밀번호 등 로그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아파트 등 거주지의 공동현관 비밀번호와 과거 주문 내역, 이메일 주소 등 민감한 사생활 정보 역시 유출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쿠팡 관계자는 “이번 통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새로운 해킹 공격이나 추가적인 보안 뚫림이 발생한 것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작년 11월 사고 발생 직후 비정상적인 접근 경로를 차단하고 보안 조치를 완료했으나, 방대한 접속 기록을 정밀 분석하는 과정에서 미처 파악하지 못한 피해 계정이 뒤늦게 드러났다는 설명이다.쿠팡은 추가 피해가 확인된 고객에게도 기존과 동일한 보상안을 적용하기로 했다. 해당 고객에겐 1인당 5만원 상당의 쿠팡 구매이용권(캐시)을 지급할 예정이다. 앞서 쿠팡은

    2. 2

      LX판토스, 서울대어린이병원 후원

      LX판토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후원 10년을 맞아 취약계층 환아 지원을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추가로 전달(사진)했다고 5일 밝혔다.LX판토스는 2016년 서울대어린이병원 지원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11년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후원 금액은 1억8000만원이다. LX판토스가 전달한 후원금은 만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취약계층 환자들의 입원비, 외래비, 보장구 구입비, 약품비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3. 3

      에이스경암, 쌀 2억원어치 기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의 안성호 이사장(사진)이 성남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 1000만원 상당의 백미(10㎏) 7500포를 기부했다. 이 쌀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8년간 누적 기부량은 16만77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42억 3000만원 규모다. 지난해 추석 기부량을 6500포에서 7000포로 늘린 데 이어 이번 설엔 500포를 더 늘려 총 7500포를 전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