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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스공사..리스크 남아있다-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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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투자증권이 한국가스공사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7일 LG 이을수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된 투자보수율을 반영해 올해 실적 전망을 내려잡았다. 실적 하향 조정으로 배당여력도 감소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이에 따라 목표가를 3만1,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한편 E&P 수익의 투자보수율 산입 여부와 물량 정산방법의 도입 등 리스크 요인이 남아 있으며 따라서 2~3월까지 주가의 탄력적인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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