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음식료 선별적 접근 바람직..농심등-신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흥증권이 음식료업종에 대해 중립을 유지했다. 10일 이주병 신흥증권 연구원은 원화강세와 국제곡물가 하락등 음식료 주가 호재 요인은 충분히 반영돼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경기회복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경기회복이 가시화되기전인 1분기중에는 음식료업종 수익률이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며"업종에 대한 관심보다 개별적 재료를 보유한 종목들로 접근할 것"을 주문했다. 농심,CJ,KT&G 등을 제시.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리아프라이빗웰스, PAS투자자문과 맞손

      PAS투자자문은 재무컨설팅 기업 코리아프라이빗웰스(KPW)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투자자문 상품 제공을 비롯해 콘텐츠, 교육·세미나, 리크루팅 등을 협업할 계획...

    2. 2

      [마켓PRO] 고수들, 심텍 매수 “‘반도체 훈풍·TSMC 실적 기대”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3. 3

      마침 손가락 근질근질했는데…"삼성전자, 지금 팔면 안 된다" [한경 트렌드쇼]

      코스피지수가 연초 첫 거래일부터 6거래일 연속 올라 처음으로 46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윤지호 경제평론가(전 LS증권 리서치센터장·사진)는 "올 1~2월이 투자에 가장 유리한 구간"이라고 강조했다.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