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심판원 현판식 입력2006.04.02 17:03 수정2006.04.09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세심판원이 정부과천청사에서 서울 역삼동으로 최근 사무실을 이전,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에서 네번째)등 본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신청사 현판식을 가졌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과일소주 작년 수출 첫 1억달러..."미국 MZ 입맛 공략하니 통했다"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2 "달러 팔 때 여기로 가세요"…수수료 한 푼 안 내는 '꿀팁' 지난해 말 잠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면서 보유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n... 3 "올 설엔 전도 못 부칠 판"…초유의 상황에 주부들 '당혹' [장바구니+] "한 달 전만 하더라도 한 판에 6000원이면 샀던 것 같은데, 지금은 8000원이네요."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에 계란 가격이 급등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늘리고 있다. 장을 보러 마트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