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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심판원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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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심판원이 정부과천청사에서 서울 역삼동으로 최근 사무실을 이전,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에서 네번째)등 본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신청사 현판식을 가졌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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