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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예탁원도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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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예탁원이 통합거래소 출범에 따라 구조조정을 검토 중이라는 설에 대해 증권예탁원은 현재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구조조정 설이 나오는 것은 증권예탁원의 최대 주주인 증권거래소가 통합거래소로 통합되면서 현재 인력이 불필요하고, 통합거래소가 증권시장의 청산업무와 결제업무를 담당한다는 내용의 정관과 업무규정이 잠정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증권예탁원 한 관계자는 현재 단계에서 구조조정에 대해 논의된 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증권예탁원 노조 관계자도 구조조정에 대해 사측으로부터 들은 바도 없다며,어불성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증권전산도 거래소에서 위탁받아 관리해왔던 정보판매 업무를 통합거래소로 이관해야 할 상황이어서 수익 창출모델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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