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P모건,삼성전자 주가 42~52만원 박스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은 삼성전자 주가가 당분간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17일 JP는 삼성전자 4분기 실적에 대해 바닥을 확인시켜주었으나 작년같은 반등이 나타나기는 힘들다고 지적했다. JP는 TFT-LCD 사업부가 손익분기점 근방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몇 분기동안 삼성전자 수익이 좁은 범위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관측했다. 고수익성 업체임은 맞으나 LCD시장 턴어라운드까지 42~52만원 박스권 주가를 점쳤다.이전 박스권 40~50만원보다는 소폭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 비중확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현주 "5년간 벌어들일 28조원, 글로벌 M&A에 투입"

      “앞으로 5년 간 벌어들일 200억 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

    2. 2

      미래에셋證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3. 3

      기업들 "고금리 무섭다"…'7년 이상' 장기 회사채 발행 실종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전 10시 7분기업들이 차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장기 회사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자금 조달 전략으로 바꾸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7~10년 만기 장기물의 이자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