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차량 지붕 또다른 '짐칸'에 레저장비 싣고 '겨울휴가'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격적인 겨울 레저시즌이다.


    스키,스노보드 등 차로 가져가야 할 짐은 많은데 차가 좁아 모처럼 구입한 레저 장비를 다 싣지 못하는 불편을 겪는 운전자들도 적지 않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이러한 불편을 해결해줄 수 있는 용품인 루프박스(Roof-Box)를 출시했다.


    루프박스란 차량의 지붕에 얹는 박스를 말한다.


    과거에는 스키 캐리어로만 이용됐지만 자동차문화와 레저산업이 발전하면서 다용도 적재함의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고 있다.


    또한 레저 차량(RV)이 늘어나면서 RV차량의 단점인 적재공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루프박스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판매하는 순정용품 루프박스인 '코투스(COTTUS) 시리즈'는 RV 전 차종 및 승용차종에도 장착이 가능하다.


    고급소재를 사용해 변색이나 스크래치에 강하고,태양이나 비 눈 등의 오염물로부터 적재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누구나 공구 없이 간단히 탈·부착이 가능하다.


    제품은 크게 고급형인 '코투스3800','코투스2700'과 일반형인 '코투스380','코투스270'의 2가지 종류로 구분된다.


    고급형과 일반형은 기능과 구조면에서는 동일하며, 스키 4세트를 바로 실을 수 있을 정도로 적재능력이 뛰어나다.


    다만 일반형이 투톤 컬러에 두가지 디자인으로 실속파 소비자들이 무난히 구입할 수 있는 중저가 제품인 반면,고급형의 경우 소비자들이 흰색·검은색·은색·노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은 고급형이 72만∼88만원,일반형이 45만∼55만원이다.


    가까운 'Carfe 대리점'이나 인터넷 쇼핑몰인 '모비스몰(mall.mobi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버드대 입학보다 어려워"…금값 된 '마라톤 출전권' [차이나 워치]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에 거주하는 50대 중국인 사업가 쉬모씨는 아침마다 인근 산책길을 달린다. 올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그는 "진입 장벽이 낮은 작은 경기부터 참여해서 큰 대회까지 도전하는게 인생 목표...

    2.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3

      기아 EV5 '3천만원대' 가격인하 승부수…테슬라 모델Y에 맞불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