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는 '물리의 해'…풍성한 행사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과학기술부와 한국물리학회는 아인슈타인이 특수 상대성이론을 발표한 지 1백주년이 되는 올해를 '물리의 해'로 선포한다. 과기부와 물리학회는 21일 서울 역삼동 LG강남타워에서 물리의 해 선포식을 갖고 관련 행사준비에 들어간다. 과기부는 물리영재 선발(3월),빛의 축제(4월19일),아인슈타인 전시회(7월1일∼2006년 1월31일) 등 행사를 전국에서 개최한다. 아인슈타인 사망 50주기인 4월18일(미국시간)에 열리는 '빛의 축제'는 미국에서 보낸 빛 신호를 서쪽으로 전달해 24시간 동안 지구를 한 바퀴 돌게 하는 이벤트다. 어린 학생,대학생,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각종 강연과 과학 대화마당,연극공연 등의 프로그램도 수도권(4월과 12월),경상도(6월),전라·제주(8월),충청도(10월) 등 지역별로 1주일 정도씩 순회하면서 열린다.

    ADVERTISEMENT

    1. 1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60년 만에 '파격 실험'

      서울대 공대가 창업반을 신설한다. ‘5학기 이상 재학 학부생’ 중 소수 정예 20명을 선발해 1년간 ‘실전 창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제도다. K팝 아이돌 양성 시스템을 벤치...

    2. 2

      고혈압·당뇨약…美 유타주선 'AI 주치의'가 처방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속 비효율을 줄이는 미국 유타주의 실험이 의료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가 복용하는 약이 떨어지면 AI 주치의에게 재처방받는 시범사업이 시작됐다.8일 ...

    3. 3

      한미약품, 악성 흑색종 신약 국산화 나선다…벨바라페닙, 임상 재개

      국내외 치료제가 없는 특정 돌연변이(NRAS) 흑색종 환자를 위한 국산 표적항암제 개발이 재개된다. 한미약품이 흑색종 환자를 위한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한미사이언스 핵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