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63빌딩, 브랜드 한우맛체험 입력2006.04.02 17:54 수정2006.04.02 17: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63빌딩의 한식당 63루프가든은 평창의 대관령 한우와 남해의 화전한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는 브랜드 한우 맛 체험 이벤트를 31일까지 실시한다. 살치살,낙엽살,등심,육회,진갈비살 등 부위별 2만8천~4만8천원,고객이 좋아하는 3가지 부위를 선택할 수 있는 한우모둠 3만3천원. (02)789-5967.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실이 된 '노·로 갈등'…현대판 러다이트 시작? [커버스토리] ‘노·로 갈등’이란 신조어를 들어보셨나요? 현대자동차가 사람처럼 움직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아틀라스)을 2028년부터 공장 작업에 투입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사측과 노동조합 간에 새로운 ... 2 반도체공장 놓고 표 계산…경제 망치는 '바보 정치' [경제야 놀자]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전북 새만금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전문가들의 강한 반론에 부딪혀 수그러드는 모양새다. 대통령실도 “이전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공사 중인 산업... 3 로봇의 일자리 공습 "생각보다 빨리 찾아와"…예측 어렵고 현장 판단 중요한 업무만 생존 [커버스토리]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에 아틀라스를 처음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아틀라스는 공정 순서에 맞춰 부품을 가져다 놓는 단순 작업부터 시작해 2030년께는 부품 조립에 일부 참여합니다. 이후 무거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