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텔레콤에 40억원 과징금 .. 통신위, 보조금 지급 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대폰 보조금 지급 사실이 적발된 LG텔레콤에 대해 40억원의 과징금 부과 결정이 내려졌다. 정보통신부 산하 통신위원회는 24일 오후 2시 통신위 심판정에서 1백11차 회의를 열고 LG텔레콤에 대한 제재 수위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통신위는 LG텔레콤 제재안을 정통부 장관에게 통보했다. 이는 새해 들어 처음으로 나온 통신위의 제재 결정으로 향후 이동통신업계의 보조금 지급에 대한 처벌 의지를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LG텔레콤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일선 대리점에 보조금을 지급하다 적발돼 이례적으로 단독 제재안이 상정됐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도체기술학회장에 박재근 한양대 교수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는 제14대 회장으로 박재근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석학교수(사진)가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말까지다.학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에 특화된 곳으로 산업계와 학계,...

    2. 2

      MS도 '피지컬 AI' 뒤늦게 참전…"지능에 촉각까지 더했다" [영상]

      마이크로소프트(MS)가 첫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내놓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의 비전-언어-행동 모델(VLA) 진영(구글 RT‑2, 오픈VLA 등)은 주로 시각+언어 기반 로봇 조...

    3. 3

      뇌질환 치료제 시장 '꿈틀'...'BBB 투과' 기술이전 성과 2배 껑충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뇌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해 '뇌혈관장벽(BBB) 투과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기술 이전 성과가 전년도의 두배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