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림산업 올해 보수적 실적 추정 지속..삼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5일 삼성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양호한 4분기 영업실적이었다고 평가한 반면 올해 보수적 실적 추정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보유. 삼성은 대림산업 영업이익이 지난 2002년부터 개선되기 시작해 작년을 정점으로 올해 모멘텀이 둔화될 것으로 지적했다. 전반적 원가 상승 부담과 턴어라운드 기저효과 감소.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대장주' 믿고 투자했는데 어쩌나…투자자들 '멘붕' [돈앤톡]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미국 머크(MSD)사로부터 받기로 로열티 비율이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점이 드러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투자자 사이에선 증시 안팎에서 과도한 기대가 형성되는데도 방관한 알테오젠에 대한...

    2. 2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3. 3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