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씨 모교에 장학금 1억원 기탁 입력2006.04.02 18:00 수정2006.04.09 15: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주 출신 인기탤런트 고두심씨가 25일 모교인 제주여자중·고등학교에 장학금 1억원을 또 기탁했다. 고씨가 장학금을 추가로 기탁함에 따라 장학금 수혜 학생이 3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고씨는 지난 94년 7월 모교에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학교 측은 '두심장학회'를 만들어 매년 학생 3명에게 1백만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임선우가 추는 성장 드라마 “다리 부상으로 3년간 쉬면서 ‘발레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어요. 그때 빌리를 떠올리며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어요.”유니버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임선우(가운데)... 2 이미경 CJ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 리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사진)이 미국 시사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50세 이상 성공한 글로벌 여성 2026’(50 Over 50 Global: 2026)에 21일(현지시간) 선정됐다. 한국인으로... 3 슬로프를 내려오면 진짜 스키가 시작된다 “스키의 목적은 내리막이 아니다. 내려와서 마실 ‘한 잔’이다.”알프스의 스키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이런 말을 농담처럼 주고받았다고 한다. 얼핏 유머처럼 들리지만, 이 문장... ADVERTISEMENT